제35회 제주유채꽃축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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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영 감독님예, 지 다시 한빛으로 갈랍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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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표지훈 작성일17-06-08 12:11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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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영 감독님예, 지 다시 한빛으로 갈랍니더. 길에서 나 만나지 마소
당장이라도 달려가 한 대 칠 것 같은 박정석. 그걸 부추기는 김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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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짤방..
출처도 애매하네요 스갤에서 나온거 같긴한데 사실 저 짤방이 이제 출처가 의미가 있을지.. 크크
근데 여담으로 LG IBM팀리그 결승전때 원래 1경기에서 변길섭선수가 패해도 2,3경기에 연속으로 한웅렬-김정민 선수 출전시켜서 테테전으로 최연성선수를 상대하는게 KTF가 우승가능성이 있었을거다.. 라는 이야기는 그때 스갤이고 PGR이고 돌긴했었죠.. 그게 낫긴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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