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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개인적인 2010년대 최고의 프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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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표지훈 작성일17-06-19 11:43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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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톤콜드 시대 이후로 피플스 챔피언 기믹을 진국으로 뽑아낸 대니얼 브라이언도 브라이언인데 

삼치도 어쏘리티로 하려고 했던, 그리고 해야 했던 악역을 진짜 제대로 수행한 유일한 대립인 듯 합니다.

빈스와는 또다른 느낌의, 최고권력자 악역의 리얼리티 에라 버전이랄까....바티스타 에볼루션 이후로 최고의 잡이었던 것 같아요.

근데 이렇게 화려하게 자리 꿰찬 대니얼 브라이언이....(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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