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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원래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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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진 작성일18-04-10 10:32 조회1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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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귀포시민입니다.
이번에 유채꽃축제 가봤는데요. 다른 축제장과 똑같았어요. 장소만 다르고...
육지의 야시장 같습니다. 대체 무슨 의도로 축제라는 이름을 붙여 기획을 하신건지 모르겠습니다.
그 추운날 유채꽃과 전혀 매치가 안되는 공연하며, 왜 꼭 그렇게 소음공해 수준의 뽕짝 음악을 크게 틀어야 하는지요!
이런 축제라면 차라리 오일장을 돌아다니겠어요. 음식들은 판매하는 것임에도 개성도 없고 맛도 없고요. 더구나 현금만 쓸수밖에 없고요!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행사를 기대했던 저에게 서귀포의 축제는 갈수록 실망감만 주고요. 축제 보러 오겠다는 사람들 말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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